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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Horshoe Bay]Olive&AnchardDay&Tour 2020. 11. 11. 03:18반응형
간만에 Day Off!

아이들 콧바람도 쐴겸 기프트 카드가 있어 점심도 먹을겸 Horshoe Bay로 출발!!

페리 타러만 가봤는데 Horshoe Bay 빌리지는 처음 가봤어요!
Exit 3! 로 빠지면 왼쪽은 빌리지로나 차없는 승객은 왼쪽
페리로 이동하는 차는 오른쪽으로~

시간이 11시반이였는데 기다리는 차들 참 많죠?

빌리지쪽으로 나가니 오른쪽은 BC Ferries 건물~

군데군데 간판이 잘 되있으니 간판만 잘 읽어도 어디로 갈수 있는지 잘 갈수 있어요~

어디가나 스타벅스의 존재란~


레스토랑 도착!!!
다행히 테이블이 두개정도 남아서 바로 들어왔어요~

요즘 코비드땜에 레스토랑 입구에서 무조건 입장전 손소독제를 강요합니다...
과연 레스토랑 내부는 소독을 잘할지 의문이긴 하지만요.

들어오기전 웨이터의 안내~
메누 전달을 안하기때문에 주문하고 싶으면 사진을 찍거나 온라인으로 메뉴를 확인하랍니다~

군데군데 오래된 레스토랑의 비쥬얼 스멜~
인테리어 소품들이 다 엔티크 풍이죠?
이뻐서 군데군데 찍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많아서 민폐일까봐 패쓰..
알고보니 사장님이 한인분이셨어요
그래서 한국식 메뉴가 있었던거군요!


잠시 사진 찍고 있다보니 음료가 나왔어요~
음료도 이쁘게 나오죠?

오늘 시킨 메뉴~


KFC (Korean Fried Chicken) Wing & Kids Linguine Tomato Pasta


Linguine Pescatore & Fish Taco&Fries

밥을 다 싹쓰리 하고 공원 한바퀴 돌려고 나왔어요~
옆에 Trolls라는 음식점도 유명한데인가 봐요
사람들이 바글바글~

길만 건너면 바로 Horshoe Bay Park

공원 바로옆에 페리 선착장이 있어서 차가 들어가는거까지 잘보여서
나도 페리 타고 바다위를 지나가고 싶은 마음 굴뚝..
담엔 페리 타러 갈까?

어디가는것보다 집에서 게임하는걸 더 좋아하는 아이들 어쩌죠!!



요즘 어디가나 있는 코비드 공지들.

아이들 놀이터가 바로 옆에 있어서 가서 놀아~~
"Let's go HOME!!!"


사진상으론 참~ 평온해 보이죠?
이놈에 코로나 언제 없어질런지


주차장으로 돌아가는길~
오늘 하루 휴가 잘 보냈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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